Calendar

4월
8
사순 제5주간 토요일
4월 8 하루종일

8토 (자)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아침: 토요일 미사. 주님 수난 감사송 1
① 에제 37,21ㄴ-28
㉥ 요한 11,45-56.
토요일 시간 전례

성주간
전례력: 다른 모든 축제 거행이 금지된다. 대축일은 부활 팔일 축제 후로 옮겨 지내고, 축일과 기념일은 올해에 는 생략된다.

미사: 그날 미사가 아닌 다른 모든 미사가 금지되고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에만 장례 미사가 허용된다. 어디에 나오든 언제나 “알렐루야”를 생략한다.

시간 전례: 시간 전례는 그날 지시대로 하고, 초대송 후렴과 찬미가는 성주간의 고유한 것을 한다. 고유한 것이 없으면 지시대로 한다. 언제나 “알렐루야”를 생략한다.

혼인 예식은 언제나 혼인 축복을 하여야 한다. 그러나 신랑 신부에게 이 전례 시기의 특수성을 알아듣도록 일러 주 어야 한다. 주님 수난 성금요일과 성토요일에는 혼인 예식을 거행할 수 없다.

오르간과 다른 악기들은 성가 반주를 위해서만 연주할 수 있다.

시간 전례서 제2권
시편집 제2주간

2017년 4월

8토 (홍)
저녁: 주일 미사
저녁 미사: 다른 모든 미사와 장례 미사까지 금지 주일 제1 저녁 기도

4월
9
주님 수난 성지 주일
4월 9 하루종일

9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오늘의 모든 미사는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한다. 중심 미사 전
의 행렬이나 성대한 입당식으로, 또는 다른 미사 전의 간단한 입당식 으로 기념한다. 행렬은 한 번만 할 수 있으나, 성대한 입당식은 교우 들이 많이 참석하는 미사 전에 반복할 수 있다.
행렬은 소성당이나 다른 적당한 곳에서 미사가 거행될 성당을 향해 나아간다. 다른 예식은 생략하고 본기도로 미사를 시작한다. 사제는 예식 시작 때부터 제의를 입을 수 있다.
행렬과 미사 없이 성지만 축복할 수는 없다. 주님의 예루살렘 입성 기념식 복음
㉥ 마태 21,1-11.
주일 미사. 신경. 고유 감사송
① 이사 50,4-7 ② 필리 2,6-11
㉥ 마태 26,14―27,66 또는 27,11-54.
사목적 이유가 있으면 앞의 독서 가운데 하나 또는 둘 다 생략할 수 있다.

주님의 수난기는 촛불, 분향, 인사, 성경에 십자 표시 없이 읽는다. 부 제가 없으면 사제 자신이나 평신도 독서자가 읽을 수도 있는데, 되도 록 사제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읽는다. 부제가 봉독할 때에는 수난사 봉독 전에 축복을 청하고, 사제는 다른 때의 복음 봉독 전과 마찬가지 로 먼저 “전능하신 하느님 …….”을 외운다. 봉독 끝에 “주님의 말씀 입니다.”라고 말하지만, 복음서에 입맞춤이나 깊은 절은 하지 않는다.
다른 모든 미사와 장례 미사까지 금지
주일 시간 전례

4월
10
성주간 월요일
4월 10 하루종일

10월 (자) 성주간 월요일
평일 미사. 주님 수난 감사송 2
① 이사 42,1-7
㉥ 요한 12,1-11.

장례 미사 이외의 다른 모든 미사 금지

4월
11
성주간 화요일
4월 11 하루종일

11화(음3/15) (자) 성주간 화요일
평일 미사. 주님 수난 감사송 2
① 이사 49,1-6
㉥ 요한 13,21ㄴ-33.36-38.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 없음
장례 미사 이외의 다른 모든 미사 금지

4월
12
성주간 수요일
4월 12 하루종일

12수 (자) 성주간 수요일
평일 미사. 주님 수난 감사송 2
① 이사 50,4-9ㄴ
㉥ 마태 26,14-25.

장례 미사 이외의 다른 모든 미사 금지

4월
13
성주간 목요일
4월 13 하루종일

13목 (자) 성주간 목요일
아침에 거행하는 성유 축성 미사(백)는 교구 내 여러 지역에서 사제들 이 모여 자기 주교와 공동 집전을 하는 것이 좋다.
공동 집전을 하지 않더라도 이 성유 축성 미사에 참여하여 양형 영성 체를 할 수 있다.
① 이사 61,1-3ㄹ.6ㄱㄴ.8ㄷ-9
② 묵시 1,5-8
㉥ 루카 4,16-21.

성 마르티노 1세 교황 순교자 기념 없음
다른 모든 미사와 장례 미사까지 금지

참으로 필요한 때에, 저녁 미사에 도저히 참석할 수 없는 교우들을 위 하여 지역 직권자는 주님 만찬 미사를 아침에 거행하도록 허락할 수 있다.

시간 전례: 말씀 기도에서 제3주간 금요일 시편을 그 후렴과 함께 할 수 있다.

주님 만찬 성목요일
4월 13 하루종일

13목 (백) 주님 만찬 성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는 전 지역 공동체가 완전히 참여한 가운데 저녁 적당 한 시간에 한 번만 바친다. 사목적 이유가 있을 때에 지역 직권자는 두 번 미사를 드리도록 허락할 수 있다.

대영광송. 성찬 감사송 1
① 탈출 12,1-8.11-14
② 1코린 11,23-26
㉥ 요한 13,1-15.

감사 기도 제1양식에서는 고유 성인 기도와 “주님, 우리 주 예수 그리 스도께서 …….”와 고유 성찬 제정문.

고유 시간 전례. 주님 만찬 미사 참석자는 저녁 기도를 생략하고, 주일과 대축일 제2 저녁 기도 후 끝기도를 바친다.

4월
14
주님 수난 성금요일
4월 14 하루종일

14금 (홍) 주님 수난 성금요일 금육과 단식
주님 수난 예식
① 이사 52,13―53,12
② 히브 4,14-16; 5,7-9
㉥ 요한 18,1―19,42.
예식은 오후 3시경에 거행한다. 그러나 사목적 이유로 좀 더 늦은 시 각에 시작해도 괜찮다. 사제와 부제는 예식 시작부터 미사 때와 같은 제의를 입는다.
수난기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과 같은 방법으로 봉독한다.
교우들에게 성체를 분배하는 것은 오로지 주님 수난 예식 중에만 할 수 있다. 예식에 참석할 수 없는 환자들에게는 어느 시간이든지 성체 를 모셔 갈 수 있다.
고유 시간 전례. 주님 수난 예식 참석자는 저녁 기도를 생략하고, 주 일과 대축일 제2 저녁 기도 후 끝기도를 바친다.

4월
15
부활 성야
4월 15 하루종일

15토 (백) 부활 성야
부활 성야의 모든 예식은 밤에 거행된다. 토요일 밤이 되기 전에 예식 을 시작하지 말고, 주일 새벽 전에 마쳐야 한다.

부활 성야 예식 없이 미사만 드리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부활 성야 예식은 성목요일과 성금요일에 예식이 없었던 성당과 경당 에서도 거행할 수 있고, 또 반대로 성목요일과 성금요일에 예식이 있 었던 성당과 경당에서는 생략할 수 있다. 그러나 세례대가 준비되어 있는 곳에서는 반드시 이 예식을 거행해야 한다. 사제와 복사들은 처 음부터 미사 때와 같은 제의를 입는다.

때에 따라서는 평신도도 부활 찬송(Exsultet)을 노래할 수 있다. 그럴 때에 평신도는 사제의 축복을 받지 않고, 초대의 일부 “이 거룩한 광 명의 빛 찾아 …….”를 생략하고, 인사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도 생략한다.

① 창세 1,1―2,2 또는 1,1.26-31ㄱ
② 창세 22,1-18 또는 22,1-2.9ㄱ.10-13.15-18
③ 탈출 14,15―15,1ㄱ(“주님의 말씀입니다.” 생략)
④ 이사 54,5-14
⑤ 이사 55,1-11
⑥ 바룩 3,9-15.32―4,4
⑦ 에제 36,16-17ㄱ.18-28
⑧ 로마 6,3-11
㉥ 루카 24,1-12.

독서 중에서 적어도 3개, 매우 긴급한 때에는 2개의 구약 독서를 봉독 하여야 한다. 그러나 탈출기의 독서는 절대로 빼지 못한다. 이 독서 끝에 “주님의 말씀입니다.”를 생략하고 곧바로 화답송을 한다. 복음을 봉독할 때에 향은 사용할 수 있으나 촛불은 들고 가지 않는다.

부활 감사송 1. 감사 기도 제1양식에서는 부활 고유 성인 기도와 “주님, 물과 성령으로 …….”를 한다.

부활 팔일 축제가 끝날 때까지 파견 때에 “미사가 끝났으니 …….”에 “알렐루야”를 두 번 덧붙인다.

성야 미사는 부활 주일의 미사이다. 이 미사에 참여하는 사람은 주일 미사 참여 의무를 이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부활 성야 미사를 드린 사 제들도 부활 둘째 미사를 혼자 또는 공동으로 다시 드릴 수 있으며, 각 각 미사 예물을 받을 수 있다.

영성체는 미사 중에만 허락된다. 성야 미사에 영성체한 교우들도 부활 당일의 미사에서 다시 영성체할 수 있다.

부활초는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 독서대 옆이나 제단 가운데에 둔다.

성토요일
4월 15 하루종일

15토 (자) 성토요일
오늘 낮에는 어떤 미사도 거행할 수 없다.
부활 성야 예식 전까지 영성체는 노자 성체만 모셔 갈 수 있다.

고유 시간 전례. 주일과 대축일 제2 저녁 기도 후 끝기도. 부활 성야 예식 참석자는 끝기도를 생략한다.